우리 고장에 이런 일이...
코로나 19 여파로 농작물 판매부진, 일손부족으로 그야말로 생고생 하는 우리의 농심에 더 큰 상처가 생겼습니다. (혹시 농작물재해보험이라도 들어 놓으셨다면 불행중 다행일 터!)
하다하다 날씨까지 우리네 삶을 힘들게 합니다.
6월 6일! 더워 힘든 이런 날씨에 우박이라니요.
하지만 어쩝니까! 거역할 수 없는 자연의 위력 앞에서. 휴~
그러나 저러나 어쩜 이렇게 우박이 굵은지... 큰 피해 없길 빕니다.
밭고랑 위에선 농민들의 한숨 소리가 들리는 듯하네요. 고된 몸 이끌며 겨우겨우 지어 낸 농사일텐데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