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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정성찬 밑반찬 지원사업″-부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사회복지협의회 부귀면지회는 22일 홀로 사시는 어르신과 다문화가정 30가구를 대상으로 “정성찬 밑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15명의 위원들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하여 마스크를 착용하고 진행됐으며, 홀로 사시는 어르신과 다문화 가정에게 직접 조리한 다채로운 반찬(메추리알장조림, 꽈리고추조림, 두부조림, 파래무침, 깻잎조림 등)을 가가호호 방문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도 함께 나눴다.

 

한재길 부귀면장은 “항상 자발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협의체 의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소소하지만 지속적인 봉사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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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 제시했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본격화됐다”며, “이제 전북이 어떤 속도로,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먼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며, 지금의 통합 논의는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군민께서 느끼셨을 고민과 걱정의 무게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선택이 아니라 완주의 가능성을 전북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을 통한 피지컬AI 메가시티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통합의 다음 단계는 완주군의회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 결단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전북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집적부지, 연구·인력 인프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