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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드림스타트 제3차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장수군은 24일 드림스타트 상담실에서 아동복지기관 관련 정보공유 및 복지서비스 제공 업무 협의를 위해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주제로 장수군 드림스타트팀에서 주최하고, 장수군 주민복지실 희망복지팀, 여성청소년팀, 정신건강복지센터, 계북면사무소 등 3개 기관의 11명의 실무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아동에 대한 문제해결 및 사업연계 조정을 위한  지역 및 외부기관의 자원 제공 연계 프로그램 여부 협의, 기관 간 역할분담, 복지서비스 중복 지원 예방 등을 논의했다.

 또한 드림스타트와 각 기관의 실무자들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복지기관 간 서비스 내용을 상호교류하고 전문적인 의견을 수렴해 사업추진에 반영할 방침이다.
 
장영수 군수는 “아이들의 생활 및 환경위기에 대한 즉각적인 대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아동복지기관협의체회의를 통해 통합사례관리에 전문성을 더하길 바란다”며 “다양한 사회적 욕구의 증대와 저소득층아동 지원사업의 중요성이 증가하는 만큼 꾸준한 회의를 통해 아동복지사업의 활성화와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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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올해 첫 순회지 전북서 농정 대전환 청사진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전북 지역 농어업 대전환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은 농특위가 9개 광역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의 올해 첫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이훈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등 도내 농업인 12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농정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고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난해 12월 1일 민간위원 24명이 새롭게 위촉된 농특위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국가 책임 강화의 농정대전환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 등 정부의 농정 방향을 제시하며, 2026년이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첫 순회지인 전북에서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성과 및 전략으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 ▲수요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기대응 지속가능 농업구조 전환 ▲안심하고 농업하는 경영안정 강화 ▲누구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