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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시장 불법쓰레기 배출 단속합니다"

 

진안군 진안읍은 24일 진안장날을 맞아 3NO운동 홍보와 불법쓰레기 배출 단속을 실시하였다.

 

이 날 진안읍장과 환경미화원 등 직원 20여명은 시장 상인과 시장 방문객들에게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과 리플릿을 배부하며, 쓰레기 3NO운동을 적극 홍보했다.

 

진안읍은 앞으로도 쓰레기 불법투기 상습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하여 현장에서 불법투기자를 적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 적발 시에는 폐기물관리법 규정에 따라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쓰레기 3NO은 ‘안버리고, 안묻고, 안태우고’ 등 진안군이 추진하는 환경실천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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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가동… 농번기 인력난 대응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인력 수급의 체계적 관리와 적기 지원 강화를 위한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상황실 운영은 그간 분산돼 있던 농촌 인력 지원 기능을 일원화하고, 도와 시·군, 농협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농번기 인력 수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현판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성훈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허수종 샘골농협 조합장, 황양택 농어업·농어촌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농촌인력지원 상황실은 ▲농번기 인력 수요·공급 현황 실시간 관리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 ▲도시 인력 일손돕기 연계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용 지원 등 인력 수급 전반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특히 농가의 인력 부족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투입함으로써 농작업 차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력 공급 기반도 함께 확충한다.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전국 최대 규모인 53개소(공공형 18·농촌형 35)로 운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전년 대비 약 52% 늘어난 1만 2,752명을 확보해 연인원 135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