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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무진장소방서, 소방동요대회 온라인으로 변경

 

 

무진장소방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제21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가 코로나19로 비대면 생활 속 거리두기 정책에 따라 비대면 동영상 접수로 운영방식이 변경되었음을 알렸다. 전국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즐기면서 소방안전을 배우고자 해마다 시행되는 행사이다. 각 시·도에서 예선을 거쳐 현장무대 경연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영상 업로드 방식으로 변경됐다.

 

참여는 유치원·초등학생(가족포함) 누구나 가능하며, 8월 17일부터 9월 30일까지 소방동요 1절 분량을 영상촬영 후 땡기지 모바일앱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참가 곡 선정은 한국119소년단 누리집(www.young119.or.kr)의 119자료실에 있는 소방동요 1집~7집의 152곡 중 자율 선택하면 된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250명(팀)에게는 4만원 상당 문화상품권이 제공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무진장소방서 방호구조과로 문의하면 된다.박덕규 무진장소방서장은 "참여라는 소중한 기회를 통해 소중한 추억과 안전의식을 배워보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 소방동요대회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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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119통역봉사단 운영 정착… 외국인 119신고 접근성 향상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외국인의 119신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3년 3월부터 전북여성가족재단(원장 허명숙) 소속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센터장 우소영)와 협력해 운영 중인 ‘119통역봉사단’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119통역봉사단은 외국인이 119에 신고할 경우 119상황실–신고자–통역봉사자를 연결하는 ‘3자 통화 방식’을 통해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긴급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달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다국어 통역 인력풀을 구축‧관리하고 소방본부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통역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정‧지원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신고자가 겪는 언어적 어려움을 해소함으로써 상황 파악 시간을 단축하고, 출동 지령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119통역봉사단에는 다양한 국적과 언어를 구사하는 인력이 참여하고 있어,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는 지역 특성에 맞는 대응체계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통역 인력의 안정적인 확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