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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사고 싶은 장수인삼 생산농가 기술교육

 

 

장수군은 잦은 비와 높은 기온에 따른 인삼 병해충 예방을 위해 2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인삼농가, 인삼작목반원 등 관계자 30여명을 대상으로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과 이성우 연구관과 김장욱 연구사가 교육에 나서 농가의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군은 548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15개 경쟁우위품목을 중심으로 다양한 육성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인삼 농가를 대상으로 유통과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대응해 작목반 단위의 찾아가는 현장교육 추진으로 사고 싶은 최고의 장수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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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