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구름많음동두천 4.3℃
  • 맑음강릉 5.1℃
  • 구름많음서울 8.0℃
  • 구름많음대전 6.3℃
  • 박무대구 7.5℃
  • 박무울산 7.1℃
  • 맑음광주 7.7℃
  • 박무부산 10.3℃
  • 구름많음고창 1.2℃
  • 구름많음제주 12.0℃
  • 구름많음강화 2.0℃
  • 맑음보은 2.3℃
  • 맑음금산 2.7℃
  • 구름많음강진군 5.5℃
  • 구름많음경주시 4.7℃
  • 구름많음거제 9.6℃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백운면 여름휴가철 맞이 행락쓰레기 집중수거

 

진안군 백운면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발생유원지의 쾌적한 환경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8월 22일까지 한 달여 간 행락철 쓰레기 집중수거에 나선다.

 

행락철 피서지 쓰레기 집중관리를 위해 3명의 전담 요원을 투입하여 관내 주요 행락지인 백운동계곡, 내동 숲 일대의 쓰레기 신속 수거 및 불법 쓰레기 투기 단속, 이동식 화장실 관리 등 깨끗한 피서 환경 제공으로 다시 찾는 백운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 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다수 이용객이 이용되는 장소에 방역작업도 병행 실시 할 예정이다.

 

김현수 백운면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행락 편의 제공 및 청정한 백운 만들기에 신속한 쓰레기 신속 수거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피서지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