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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경찰서 상반기 결산 치안성과보고회

진안경찰서는 7.29.(수) 10:30 진안경찰서 3층 강당 회의실에서 각 과장 및 계·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안경찰서 상반기 결산 치안성과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11.~2020. 현재까지 진안경찰서 각 성과 지표별 상반기 결산과 함께 향후 하반기 추진방안을 수립하는 등 기능별 미흡한 점에 대책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여성범죄 증가와 감염병 확산 장기화로 인해 대민서비스 분야인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통안전시설 개선 필요사항, 생활방역 수칙 등 부서별 활동을 논의했다.

 

김태형 서장은 “치안성과 향상에 항상 최선을 다해줄 것”과 “코로나 감염 장기화로 인해 진안주민의 생활방역과 범죄예방에 더욱 신경써달라“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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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뉴욕멜론은행, ‘글로벌 금융중심지’ 도약 협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12일 도청에서 세계 최대 수탁은행인 뉴욕멜론은행(BNY) 한국대표와 만나 금융산업 발전 방안과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기업유치지원실장이 참석했으며, BNY 측에서는 전임 박현주 대표와 신임 서봉균 대표, 장철복 전주사무소장이 함께했다. 이번 만남은 한국대표 이‧취임을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지난 1월 29일 금융위원회에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공식 신청한 이후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연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약 59조 달러 규모의 수탁자산을 운용하며 글로벌 수탁·자산관리 분야를 선도하는 BNY와의 협력 강화는 금융특화도시 조성에 결정적인 추진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NY는 2019년 전주사무소를 개소한 이래 전북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23년에는 계열사인 BNY투자자문이 추가로 사무소를 열었으며,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와 지니포럼 연계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같은 해 제4회 지니포럼에서는 로빈빈스 회장이 국내 금융산업 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지니어워즈를 수상했고, 상금 1만 달러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글로벌 금융기관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