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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경찰서 상반기 결산 치안성과보고회

진안경찰서는 7.29.(수) 10:30 진안경찰서 3층 강당 회의실에서 각 과장 및 계·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안경찰서 상반기 결산 치안성과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11.~2020. 현재까지 진안경찰서 각 성과 지표별 상반기 결산과 함께 향후 하반기 추진방안을 수립하는 등 기능별 미흡한 점에 대책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여성범죄 증가와 감염병 확산 장기화로 인해 대민서비스 분야인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통안전시설 개선 필요사항, 생활방역 수칙 등 부서별 활동을 논의했다.

 

김태형 서장은 “치안성과 향상에 항상 최선을 다해줄 것”과 “코로나 감염 장기화로 인해 진안주민의 생활방역과 범죄예방에 더욱 신경써달라“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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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영하권 추위 지속…한랭질환 예방수칙 준수 당부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한파로 체감온도가 영하권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도민들에게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저체온증과 동상 등이 대표적이다. 심한 경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나, 생활 속 예방수칙을 지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도에 따르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집계한 결과,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도내에서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6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11명)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전국 발생자 수는 164명이다. 도는 특히 고령자와 어린이의 경우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져 한랭질환에 취약하다며, 장시간 야외활동을 피하고 충분한 방한 복장을 착용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심뇌혈관질환이나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급격한 기온 변화로 건강 위험이 커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외출 시에는 기상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내복 등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자와 장갑, 목도리, 마스크 등 방한용품을 착용하고, 실내에서는 적정 온도와 함께 습도 40~60%를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