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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치매안심마을 직종별 치매환자 대응교육

 

 

진안군치매안심센터는 7월 22일부터 29일에 걸쳐 5개의 관련기관 종사자 90명에 대해 직종별 치매환자 대응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함께 만들어가는 치매안심마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0년 제2호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된 진안읍지역협의체의 마이파출소, 김약국, 진안농협 등 5개 기관 대표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특히 지역사회에 만연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만나게 되는 치매환자를 대하는 법 등을 교육생들이 알기 쉽게 예시를 들어가며 실시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파출소와 운수업체를 대상으로 치매환자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을 교육함으로써 실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배회어르신 실종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하였다.

 

한편, 진안군 치매안심센터는 함께 만들어가는 치매안심마을을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환자 이웃을 배려하기 위한 방법 알기」교육과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전개할 것이며,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43가구에 무상으로 가스자동잠금장치를 설치 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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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글로벌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 참가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배터리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전북 기업 공동관을 운영하며 도내 이차전지 기업의 기술력과 산업 경쟁력 알리기에 나선다. 도는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북 기업공동관을 운영하고 도내 유망 이차전지 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터배터리 2026’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등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로, 모바일 소형 배터리부터 전기차(EV),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중대형 배터리 분야까지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소개된다. 올해 전시회에는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 등 글로벌 대기업을 포함해 전 세계 약 700개 기업이 참가하며, 배터리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더배터리 컨퍼런스’, 투자 세미나,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도는 올해부터 기존 홍보 중심 전시에서 한 단계 나아가 도내 기업과 함께 참여하는‘기업공동관’형태로 전시를 운영한다. 공동관에는 전북을 대표하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기업인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 ▲㈜넥스젠 ▲비원솔루션 주식회사 ▲㈜코솔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