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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치매안심마을 직종별 치매환자 대응교육

 

 

진안군치매안심센터는 7월 22일부터 29일에 걸쳐 5개의 관련기관 종사자 90명에 대해 직종별 치매환자 대응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함께 만들어가는 치매안심마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0년 제2호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된 진안읍지역협의체의 마이파출소, 김약국, 진안농협 등 5개 기관 대표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특히 지역사회에 만연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만나게 되는 치매환자를 대하는 법 등을 교육생들이 알기 쉽게 예시를 들어가며 실시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파출소와 운수업체를 대상으로 치매환자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을 교육함으로써 실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배회어르신 실종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하였다.

 

한편, 진안군 치매안심센터는 함께 만들어가는 치매안심마을을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환자 이웃을 배려하기 위한 방법 알기」교육과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전개할 것이며,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43가구에 무상으로 가스자동잠금장치를 설치 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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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올해 첫 순회지 전북서 농정 대전환 청사진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전북 지역 농어업 대전환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은 농특위가 9개 광역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의 올해 첫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이훈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등 도내 농업인 12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농정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고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난해 12월 1일 민간위원 24명이 새롭게 위촉된 농특위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국가 책임 강화의 농정대전환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 등 정부의 농정 방향을 제시하며, 2026년이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첫 순회지인 전북에서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성과 및 전략으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 ▲수요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기대응 지속가능 농업구조 전환 ▲안심하고 농업하는 경영안정 강화 ▲누구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