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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21학년 수시1차 꿈키움프로젝트 신청자 모집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드립니다!

-전액 장학금 지급-

 

 

전북경찰청은 `21학년도 대학교 수시 1차 전형 기간에 맞춰 `20. 8. 10 ~ 9. 18까지 40일간 「꿈키움 프로젝트」 신청자 모집 기간을 운영한다.

 

「꿈키움 프로젝트」란 전북경찰청이 군장대학교‧전북과학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전북경찰청에서 연계한 △학교밖 청소년 △가정환경이 어려워 대학진학을 포기한 청소년 △학대 피해아동들에게 대학 입학의 기회와 함께 졸업시까지 전액 장학금을 지원해 주는 警‧學 협력사업이다

 

 

이번 모집기간 운영은 `21학년도 대학교 신입생 수시 1차 모집 기간(`20. 9. 23 ~ 10. 13)에 맞춰 사전에 신청자를 모집하여 많은 청소년들에게 교육의 혜택을 주기 위함이다

 

'1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꿈키움 프로젝트는 어려운 사정으로 대학진학을 포기하고 불확실한 미래와 함께 사회를 처음 접하게 될 청소년들에게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대학진학을 포기한 청소년의 비행과 탈선을 방지하고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을 유도하기 위한 전북경찰청의 특수시책으로 그동안 전북 경찰은 `18년부터 3년 동안 꿈키움 프로젝트를 통해 총 35명 청소년들이 대학에 입학하였으며, 올해에도 대학교 수시 1차 기간을 시작으로 수시 2차, 정시기간에 맞춰 신청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 `18년도 4명, `19년도 16명, `20년도 15명 신입생 입학

 

꿈키움 프로젝트 신청방법은 학교 밖 청소년, 불우청소년, 학대 피해아동 중 내년 초 고교졸업 예정이거나 고졸 검정고시 합격자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도내 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 희망 대학과 학과를 신청하면된다

 

모집 대학인 군장대학교와 전북과학대는 각각 1994년 군산과 1995년 정읍에 개교한 이후 우수한 전문기술인과 전문직업인을 양성하고 사회적 공헌에 앞장서는 전북을 대표하는 명문대학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전북지역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알선을 통해 협력 치안에 기여하고 있다

 

진교훈 전북경찰청장은

 ‘꿈키움 프로젝트는 단순한 청소년 장학사업이 아닌 지역대학과 함께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에게 좋은 환경 속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융합치안」이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전 육성을 위해 먼저 살피고(先察), 먼저 위험요인을 제거하고(先制), 해결하는(先決) 3선(先)치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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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전주 문화·관광 인프라 현장 점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5일 세계서예비엔날레관, 도립국악원, 전주 MICE복합단지 등 전주 지역 문화·관광 분야 핵심 인프라 구축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살폈다. 이번 현장 행정은 단순한 공정 확인을 넘어 시설 조성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콘텐츠 운영과 관광 연계 강화를 중점에 두고, 이를 지역 경제 성장으로 연결할 전략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먼저 세계서예비엔날레관에서는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공정 상황과 공간 구성 계획을 점검했다. 시설 준공 이후 활용도가 성과를 좌우하는 만큼, 전시 중심을 넘어 교육·체험·창업지원 기능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콘텐츠 기획과 운영 준비를 건립 단계부터 병행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도립국악원에서는 공연장과 교육시설을 둘러보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지난해 7월 개관한 국악원은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연습·공연·교육 공간을 모아 상설 공연과 교육 운영의 기반을 갖추고 있다. 김 지사는 국악 공연과 교육이 개별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상설·정기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도내 시군과 연계한 확산 구조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