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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장계 착한가게 6호점 유약국, 7호점 장계떡집

2020년 장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 5차 회의 개최 및

착한가게 현판 전달

 

 

장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0년 제5회 회의를 갖고 7~8월에 추진한 「2020년 홈클리닝 사업」 추진 결과 보고 및 2020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반기 특화사업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의에서 논의된 운영 계획안으로는 행복한 우리가족 추억 담기, 추석 명절 사랑의 음식 나누기, 나눔 침대 사업 등 총 4개 사업으로,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위한 자원을 발굴하고 대상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장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회의와 함께 착한가게 6호점 유약국(대표 유화열), 7호점 장계떡집(대표 서문명언)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와 착한농장으로 각각 선정된 기업들은 월 3만 원 이상의 정기적인 기부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가게다.

 

이번 현판을 전달받은 대표자들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이 나눔으로 인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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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