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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장계 착한가게 6호점 유약국, 7호점 장계떡집

2020년 장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 5차 회의 개최 및

착한가게 현판 전달

 

 

장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0년 제5회 회의를 갖고 7~8월에 추진한 「2020년 홈클리닝 사업」 추진 결과 보고 및 2020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반기 특화사업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의에서 논의된 운영 계획안으로는 행복한 우리가족 추억 담기, 추석 명절 사랑의 음식 나누기, 나눔 침대 사업 등 총 4개 사업으로,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위한 자원을 발굴하고 대상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장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회의와 함께 착한가게 6호점 유약국(대표 유화열), 7호점 장계떡집(대표 서문명언)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와 착한농장으로 각각 선정된 기업들은 월 3만 원 이상의 정기적인 기부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가게다.

 

이번 현판을 전달받은 대표자들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이 나눔으로 인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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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 OLED 공장 준공…익산 소부장 거점 도약
전북특별자치도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생산하는 솔루스첨단소재가 익산 함열농공단지에 제조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정헌율 익산시장, 김대중 도의원, 김태형 솔루스첨단소재 사장, 협력사 관계자 등이 자리했다. 이번 공장은 총 376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약 2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54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주요 생산품은 TV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쓰이는 OLED 소재로, 글로벌 수요 확대에 발맞춘 핵심 생산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솔루스첨단소재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주력으로 하는 중견기업으로, 익산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두고 있는 전북 향토기업이다. 헝가리·캐나다·중국 등 해외에도 생산거점을 운영 중이다. 특히 4.5㎛ 초박형 전지박과 고강도 전지박 기술로 전기차 배터리의 고밀도화·경량화를 구현하고 있다. OLED 분야에서도 8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 디스플레이 소재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2024년 유턴기업 지정 이후 추진된 사업으로, 해외 생산기지와 연계해 국내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도는 이번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