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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산서면, 오수천 주변 산책로 꽃길 조성

 

장수군 산서면 16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깨끗한 산서면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수천 주변 산책로를 중심으로 가을꽃을 식재하여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꽃묘 심기에는 공직자 및 산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채철)와 농촌중심지활성화 추진위원회(위원장 김경옥) 위원들의 합동으로 오수천 주변 산책로에 백일홍 4,500, 메리골드 12,000, 페튜니아 7,000, 멜람포디움 8,000 등 총 3만1,500여 본을 식재했다.

 

이번 가을꽃 식재를 통해 순환 산책로를 따라 완연한 가을 기운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오수천 주변 산책로에 심어진 꽃들이 지역주민의 성취감과 자부심을 느끼고 경관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구선서 면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아름답고 깨끗한 꽃길 조성사업을 더욱 확대하여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향긋한 꽃향기를 선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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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