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맑음동두천 4.6℃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5.7℃
  • 맑음대전 4.2℃
  • 맑음대구 5.6℃
  • 맑음울산 5.9℃
  • 맑음광주 4.0℃
  • 맑음부산 7.0℃
  • 맑음고창 2.7℃
  • 맑음제주 6.4℃
  • 맑음강화 4.2℃
  • 맑음보은 3.9℃
  • 맑음금산 4.2℃
  • 맑음강진군 4.3℃
  • 맑음경주시 5.9℃
  • 맑음거제 7.7℃
기상청 제공

장수뉴스

무진장소방, 추석 앞두고 재난취약시설 합동점검

 

무진장소방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유동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과 운수시설에 대한 재난취약시설 합동점검을 오는 1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추석명절대비 재난취약시설 합동점검’은 무진장소방서와 무주·진안· 장수군 담당자 및 도 안전관리자문단(가스, 전기, 건축)이 실시하는 합동점검이다.

이번 합동점검은 유동인구가 많은 공용터미널과 전통시장을 점검할 것이며, 중점 확인사항은 재난취약시설 화재 위험요인 확인 및 소방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에 관하여 적극 검사할 예정으로 법령 위반 사항과 불량 등으로 재난 위험이 높은 경우 시정보완 조치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토록 한다. 또한 건축·가스·전기분야 항목과 코로나19 관련 핵심방역수칙 준수 확인 및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를 병행한다.

 

허권철 방호구조과장은 "다중집합시설 안전점검 시 현장경험이 풍부한 대원이 시범을 보이며 현장에 맞는 응용방법 교육을 함께 추진하여 내 고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을 위한‘청렴자치도’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도 전 부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그동안 분기별로 운영해 온 ‘청렴정책조정회의’를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로 격상해 청렴 정책을 도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추진되는‘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은 ▲청렴기틀 전북 ▲청렴일터 전북 ▲청렴이음 전북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49개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청렴기틀, 전북’은 리더십 기반의 청렴 추진체계를 강화하는 전략이며, ‘청렴일터, 전북’은 전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청렴이음, 전북’은 도민 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