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 맑음동두천 -7.4℃
  • 맑음강릉 -2.2℃
  • 맑음서울 -4.8℃
  • 맑음대전 -2.9℃
  • 맑음대구 1.8℃
  • 맑음울산 2.4℃
  • 맑음광주 0.9℃
  • 맑음부산 4.8℃
  • 맑음고창 -1.0℃
  • 맑음제주 6.8℃
  • 구름조금강화 -6.1℃
  • 맑음보은 -2.9℃
  • 맑음금산 -1.2℃
  • 맑음강진군 1.8℃
  • 맑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4.7℃
기상청 제공

알림방

[알림]무진장소방, 소방안전교육 콘텐츠 공모전

 

 

 

무진장소방서(서장 박덕규)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한국119소년단 등 청소년단체 활동 활성화를 위해 한국119소년단 교사들이 제작하는 온라인 교육용 소방안전교육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119소년단은 1963년도에 창단하여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안전을 중시하는 어린이 육성」을 위한 청소년 단체로써, 소방자원을 활용하여 체계적인 안전교육 기회를 제공 및 소방 안전문화의 조기정착을 위한 목적이 있다. 2020년 무진장소방서는 관내 4개단 69명의 단원을 모집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소방안전체험 및 문화 활동 등이 중단되었다. 이에 따라 한국119소년단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안전교육콘텐츠를 제공해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도교사의 역할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참가자격은 2020년 등록된 한국119소년단 지도교사로 10월 12일(월)부터 11월 13일(금)까지 119소년단을 대상으로 한 소방안전교육 콘텐츠를 자율적으로 제작해 한국소방방송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허권철 방호구조과장은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한국119소년단 활동과 소방안전교육 온라인 교육 활성화를 위해 한국119소년단 지도교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농특위, 올해 첫 순회지 전북서 농정 대전환 청사진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전북 지역 농어업 대전환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은 농특위가 9개 광역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의 올해 첫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이훈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등 도내 농업인 12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농정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고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난해 12월 1일 민간위원 24명이 새롭게 위촉된 농특위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국가 책임 강화의 농정대전환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 등 정부의 농정 방향을 제시하며, 2026년이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첫 순회지인 전북에서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성과 및 전략으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 ▲수요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기대응 지속가능 농업구조 전환 ▲안심하고 농업하는 경영안정 강화 ▲누구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