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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지역농・축협장과 농정발전 관련 간담회

 

 

진안군은 지역 농・축협조합장, 농협중앙회 진안군지부장과 진안군 농정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진안군 농정관련 농업발전을 위한 주요 지역 현안, 건의사항 및 행정-농협간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올해 진안군이 농협과 추진하고 있는 협력사업은 고품질쌀 유통활성화 사업 외 10개 사업으로 총사업비 25억 5천만원을 들여 농업인들의 농가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간담회 자리에서 지역농축협장들은 내년도 신규 협력사업으로 소득작목 육성지원, 가공 및 유통 활성화 지원, 인삼 판매 및 소비촉진 활성화 지원, 진안산 축산물 판매 확대 지원 방안 등을 건의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 농정발전에 대한 여러 의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행정과 농협이 지속적인 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농・축산업 발전과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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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을 위한‘청렴자치도’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도 전 부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그동안 분기별로 운영해 온 ‘청렴정책조정회의’를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로 격상해 청렴 정책을 도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추진되는‘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은 ▲청렴기틀 전북 ▲청렴일터 전북 ▲청렴이음 전북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49개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청렴기틀, 전북’은 리더십 기반의 청렴 추진체계를 강화하는 전략이며, ‘청렴일터, 전북’은 전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청렴이음, 전북’은 도민 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