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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코로나19 비대면 안전교육 동영상 배포

진안군은 현장 집합 교육으로 진행해 온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을 비대면으로 전환 실시하기 위한 동영상을 배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현장 교육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 동영상 교육으로 대체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내용은 △ 코로나19 예방 국민행동수칙, △ 심폐소생술 △ 노인복지시설 이용 수칙 △ 어린이 교통법규 안전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군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동영상은 진안군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학습할 수 있다.

 

정홍기 안전재난과장은 “이번 동영상 배포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비대면 교육을 활성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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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