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13.2℃
  • 맑음강릉 -9.6℃
  • 맑음서울 -11.9℃
  • 구름많음대전 -10.3℃
  • 맑음대구 -8.7℃
  • 맑음울산 -8.1℃
  • 광주 -7.8℃
  • 맑음부산 -7.0℃
  • 흐림고창 -8.1℃
  • 제주 -1.1℃
  • 맑음강화 -11.9℃
  • 흐림보은 -10.8℃
  • 흐림금산 -9.6℃
  • 구름많음강진군 -5.2℃
  • 맑음경주시 -8.8℃
  • 맑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장수뉴스

장수군, 직장인의 건강한 꿈 찾아 드림


장수군은 코로나19 대응 사회적거리두기 단계가 1단계로 하향됨에 따라 운영을 중단했던 생애주기별 맞춤형 집중 건강 역량강화 프로그램 ‘직장인의 건강한 꿈 (dream) 찾아드림’의 운영을 재개했다.

15일 의료원에 따르면 ‘직장인의 건강한 꿈 찾아드림’은 직장인이 참여할 수 있는 오후 6시부터 매주 화,목 2차례에 걸쳐 홈트레이닝 실천을 위한 동작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달 말까지 운영되는 이번 야간 운동프로그램은 체육지도 강사와 운동처방사가 직장인 참여자 16명에게 스트레칭, 기초 웨이트, 트램폴린, 짐볼, 스텝박스 등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윤옥경 과장은 “주민들이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