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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계면 주민자치위원회 장영수 군수와 간담회

 

장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5일 장영수 군수와 빈중욱 장계면 주민자치위원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현안 및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의 숨은 일꾼으로 장계 지역주민을 위해 힘쓰고 있는 주민자치 위원들과 장계면의 지역현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주민자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장영수 군수는 이날 행정과 주민들 사이에 가교역할로 지역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주민자치위원회 운영의 애로사항 및 해결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빈중욱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복지 증진 및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며 “장계면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장영수 군수는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의 문화·복지·편익증진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장계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장계면의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한 노력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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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위한 민 · 관 협력 본격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을 대한민국 헴프(Hemp)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 단계에 본격 돌입했다. 전북자치도는 19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민·관 협의회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협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북도를 비롯해 기업,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국정과제인 ‘글로벌 메가 샌드박스’ 선도 모델로 추진되는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의 조기 안착과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도는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기업 수요를 반영한 산업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새만금 메가 샌드박스 도입 전략 공유 ▲민·관 협의회 운영 계획 보고 ▲분과별 규제 발굴 토론 등이 진행됐다. 참석 기업들은 해외 시장의 빠른 성장과 달리 국내에서는 엄격한 규제로 산업화에 제약이 있는 점을 지적하며, 규제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도는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에 규제 개선을 건의하고 헴프 산업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 함량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