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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성수면, 귀촌인 엄씨부부에 감사의 마음 전달

 

 

진안군 성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3분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협의체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나눔온도탑 100℃ 올리기’ 사업 추진사항을 점검 △제4기 협의체 위원의 구성방안에 대한 논의 △‘21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방향 △마을복지계획 수립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하였다.

‘21년도 세부 사업은 면내 사회단체별(주민자치위원회, 자원봉사단, 좋은세상만들기, 사회복지협의회 등)로 내부 회의를 거쳐 사업을 발굴하고 금년 12월말까지 세부사업을 선정하고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 날 성수면협의체는 회의를 마치고 오찬을 한 뒤 성수면 가수마을에 귀촌하여 생활하고 있는 엄씨 부부 가정을 방문한 뒤 ‘착한가정’ 탁상용 기념품을 전달하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기호 성수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후원에 참여해주신 엄씨 부부에게 감사하다.”며 “찬바람이 부는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의 분위기를 확산시켜 따뜻하고 포근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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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위한 민 · 관 협력 본격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을 대한민국 헴프(Hemp)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 단계에 본격 돌입했다. 전북자치도는 19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민·관 협의회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협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북도를 비롯해 기업,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국정과제인 ‘글로벌 메가 샌드박스’ 선도 모델로 추진되는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의 조기 안착과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도는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기업 수요를 반영한 산업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새만금 메가 샌드박스 도입 전략 공유 ▲민·관 협의회 운영 계획 보고 ▲분과별 규제 발굴 토론 등이 진행됐다. 참석 기업들은 해외 시장의 빠른 성장과 달리 국내에서는 엄격한 규제로 산업화에 제약이 있는 점을 지적하며, 규제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도는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에 규제 개선을 건의하고 헴프 산업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 함량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