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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군민과 소통·공감, 열린 군수실 진안 성수면 찾아

 

진안군 성수면에서는 26일 ‘찾아가는 열린 군수실’이 열려 면민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공감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찾아가는 열린 군수실’은 면민 20여 명이 참석하여 생활 속 고충과 건의사항을 군수에게 직접 이야기하는 등 다양한 정책제안과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찾아가는 열린 군수실’은 매주 월요일(둘째주 제외)에 민원인의 건의·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여 원스톱 민원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고 군정운영에 면민의 직접 참여 기회를 갖고자 진안군이 운영하고 있는 소통 공간이다.

 

열린 군수실에 건의한 모든 민원사항은 즉시 해결이 가능하다면 원스톱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처리가 어려운 경우 실무부서에서 검토 후 최대한 신속히 해결하고 있어 군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날 열린 군수실의 문을 두드린 한 주민은 “군수를 만나는 것이 어려운 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가까운 곳에서 직접 상담하게 되니 군수실의 문턱이 낮아졌다는 것을 실감하게 됐다.” 며 “군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려는 진안군의 노력에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 감사하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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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올해 첫 순회지 전북서 농정 대전환 청사진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전북 지역 농어업 대전환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은 농특위가 9개 광역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의 올해 첫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이훈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등 도내 농업인 12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농정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고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난해 12월 1일 민간위원 24명이 새롭게 위촉된 농특위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국가 책임 강화의 농정대전환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 등 정부의 농정 방향을 제시하며, 2026년이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첫 순회지인 전북에서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성과 및 전략으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 ▲수요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기대응 지속가능 농업구조 전환 ▲안심하고 농업하는 경영안정 강화 ▲누구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