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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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방

[결혼] 진안군청 이수윤 과장 딸

송하문 군(아버지 송원종 · 어머니 유정숙의 장남)과 이지혜 양(아버지 이수윤 · 어머니 서영선의 차녀)이 결혼합니다.

일시 및 장소 : 11월 7일 토요일 오전 11시 50분 더메이호텔 2층 그랜드볼룸(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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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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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작물재해보험 제도개선 정부 건의
농도(農道) 전북도가 현실에 맞지 않는 농작물재해보험의 제도개선에 나선다. 최근 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과 자연재해로 농작물의 피해가 매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에는 도내 이상저온과 우박, 7~8월 집중호우, 태풍 등의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로 농민들을 시름에 잠기게 하였다. 하지만, 현재의 농작물재해보험은 실제 피해와 보상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의견이 농업인들에게서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천재지변인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보전하기 위한 현행 농작물재해보험은 대상을 67개 품목으로 한정되어 최근 다양한 품목을 재배하는 농가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했다는 의견이 끊이지 않았다. 아울러, 자기부담율 20% 이상 의무화 규정과 올해 착과감소보험금 보상률을 80%에서 50%와 70%로 인하해, 재해로 인한 보상이 현실과 동떨어진다는 문제 제기가 있었다. 이에, 전북도는 지난 8월부터 농작물재해보험 제도개선을 위해 농정협의체인 삼락농정위원회 차원에서 농업인과 보험사, 손해사정인이 참여하는 농작물재해보험TF를 구성해 불합리한 규정에 대해 논의하였다. 전북도는 TF를 통해 발굴된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10월에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업정책보험금융원에 건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