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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방

[알림]장수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어울한마당

-7일오후2시부터 의암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2020년 장수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어울한마당이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의암공원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현재 장수군에는 8개 분과 86개, 1,550명의 동호회가 활동 중이며 이중 25여개의 생활문화예술동호회들이 이번 어울한마당에 참여해 공연 및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인다.

 

공연은 ‘장수전통사물놀이&뜬봉샘메아리’, ‘한누리첼로&앙상블 기타’ 등 다양한 장르의 14개 동호회가 하모니를 맞출 예정이다.

 

가죽홀릭, 규방공예연구회, 꼼지락 등 11개 동호회원들은 일 년 동안 만든 작품을 전시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체험행사는 진행되지 않으며, 동호회원들은 현장에서 직접 만든 기념품을 관람객에게 공연 후 선물할 예정이다.

 

최재원 과장은 “앞으로도 장수군 문화예술이 더욱 번성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인과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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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