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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방

[알림]장수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어울한마당

-7일오후2시부터 의암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2020년 장수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어울한마당이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의암공원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현재 장수군에는 8개 분과 86개, 1,550명의 동호회가 활동 중이며 이중 25여개의 생활문화예술동호회들이 이번 어울한마당에 참여해 공연 및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인다.

 

공연은 ‘장수전통사물놀이&뜬봉샘메아리’, ‘한누리첼로&앙상블 기타’ 등 다양한 장르의 14개 동호회가 하모니를 맞출 예정이다.

 

가죽홀릭, 규방공예연구회, 꼼지락 등 11개 동호회원들은 일 년 동안 만든 작품을 전시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체험행사는 진행되지 않으며, 동호회원들은 현장에서 직접 만든 기념품을 관람객에게 공연 후 선물할 예정이다.

 

최재원 과장은 “앞으로도 장수군 문화예술이 더욱 번성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인과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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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