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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정천, 지적재조사 대상지 선정 논의

-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주민의 재산권보호 -

 

정천면에서는 17일 정천면 갈거, 무거마을회관과 면사무소에서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 대상지 선정을 위한 사업설명회가 열렸다.

 

이번 설명회는 군 민원봉사과에서 나와 지역주민과 토지 소유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봉학지구(신양,조림상조림), 갈용지구(갈거,무거)에 대한 지적재조사의 추진배경, 절차, 사업의 기대효과 등을 설명하고 주민 건의사항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설명회를 통해 들어온 주민 건의사항은 사업에 반영토록 하기로 하여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설명회가 진행됐다.

 

이명진 정천면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 소유자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활용가치를 높여 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군-주민간의 협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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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올해 첫 순회지 전북서 농정 대전환 청사진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전북 지역 농어업 대전환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은 농특위가 9개 광역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의 올해 첫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이훈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등 도내 농업인 12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농정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고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난해 12월 1일 민간위원 24명이 새롭게 위촉된 농특위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국가 책임 강화의 농정대전환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 등 정부의 농정 방향을 제시하며, 2026년이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첫 순회지인 전북에서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성과 및 전략으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 ▲수요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기대응 지속가능 농업구조 전환 ▲안심하고 농업하는 경영안정 강화 ▲누구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