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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익산서 열린 2020 하반기 전북트래블마트 참가

 

장수군은 18일 익산시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열린 ‘2020 전북트래블마트’에 참가하여 장수군 관광객 유치와 관광자원 홍보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전라북도와 도내 14개 시·군,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가 공동 주최로 열렸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관광업계에 활력을 불어 넣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내 관광업계 활성화와 도내 관광사업 진흥을 위한 공동 협력 마케팅이 진행됐다.

 

장수군은 이번 행사에서 천혜의 관광자원 홍보 및 장수의 레드 푸드 로컬 상품 전시를 통해 장수 농·특산물을 홍보했다.

 

최재원 과장은 “장수군은 전북 최대 규모의 가야 고분군인 장수 동촌리 고분군이 국가사적으로 지정될 만큼 역사적 가치가 큰 지역”이라며 “역사와 천혜의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휴양시설을 활용한 새로운 관광산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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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 제시했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본격화됐다”며, “이제 전북이 어떤 속도로,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먼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며, 지금의 통합 논의는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군민께서 느끼셨을 고민과 걱정의 무게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선택이 아니라 완주의 가능성을 전북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을 통한 피지컬AI 메가시티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통합의 다음 단계는 완주군의회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 결단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전북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집적부지, 연구·인력 인프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