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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농어촌민박 서비스 종사자 안전 교육

 

장수군은 18일 한누리전당 다목적실에서 농어촌민박사업자를 대상으로 2차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어촌민박의 체계적인 관리와 서비스 수준 제고를 위해 민박협회 손진동 강사를 초빙해 ▲제도교육(농어촌 정비법 개정 내용, 농어촌민박사업 신고 및 운영 관련 주요 질의사항 안내 등), ▲화재예방(소방시설물 안전관리, 소화기 사용법, 화재발생시 대응 방법, 응급처치 방법), ▲성폭력 예방(1인 여행자의 증가로 인한 성폭력 예방 교육 및 영상 시청), ▲식품위생( 식중독 예방 및 개인․식재료․조리과정․설비 관련 위생 관리 등), ▲서비스 교육(객실 청소 및 주변 정리, 손님 환대, 예약서비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 안내) 등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여행문화와 소비 트렌드가 새롭게 변화하면서 농어촌민박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번 교육이 농어촌민박 사업자의 인식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져 방문객 증대 및 농가소득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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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