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2.7℃
  • 맑음강릉 4.1℃
  • 맑음서울 4.0℃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6.8℃
  • 맑음울산 6.4℃
  • 맑음광주 3.8℃
  • 맑음부산 8.8℃
  • 맑음고창 2.0℃
  • 맑음제주 5.9℃
  • 맑음강화 2.8℃
  • 맑음보은 2.7℃
  • 맑음금산 4.3℃
  • 맑음강진군 4.4℃
  • 맑음경주시 6.3℃
  • 맑음거제 7.1℃
기상청 제공

장수뉴스

장수나봄리조트, 재난안전분야 역량강화 워크숍

 

장수군은 17~18일까지 장수나봄리조트에서 군 재난안전분야 담당공무원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안전분야 종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종사자들의 재난예방 및 안전문화운동 활동에 따른 안전의식 고취와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재단법인 한국재난안전기술원 한혜진 이사와 장호진 이사 등 전문가가 초빙돼 ‘위기관리 매뉴얼 및 13개 협업기능’, ‘전라북도 재난유형별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 점검 및 도상훈련’,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국가재난관리체계’, ‘재난종사자의 임무와 역할’, ‘선진재난 사례’ 등에 대해 교육했다.

 

이홍대 안전재난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생활주변 및 위험 현장 등 일선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종사자의 대응능력 함양과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안전재난 분야 담당자들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통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살기 좋은 풍요로운 미래의 땅, 힘찬 장수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