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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백강현 대표, 무주지역인재 위한 장학금 천만원 기탁

무주군 교육발전과 지역인재 육성

- 학생들이 꿈과 희망 키우는 장학사업 동참 기쁘다 소감 밝혀

- 올 들어 두 번 째 기탁하는 선행 펼쳐, 수도권에서 기업운영

- 황인홍 이사장, ‘지역인재 양성에 큰 도움될 것’

 

수도권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인사가 무주지역 인재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면서 올들어 두 번째 장학금을 기탁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주)유엔아이인슈컨설팅 백강현 대표는 지난 13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이사장 황인홍)을 방문하여 무주군 교육발전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또한, 백 대표는 지난 1월에도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5백만 원을 기탁한 바 있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전주가 고향인 백 대표는 9년전부터 무주에 정착해 생활하고 있으며 인천과 무주를 오가면서 바쁜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백강현 대표는 “무주군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장학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장학재단을 통해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들이 나라의 큰 인물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황인홍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이 장학금은 지역인재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엔아이인슈컨설팅은 2005년 인천에 설립되어, 고객 개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보험 상품을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장차 발생 할 지도 모를 각종 신체적, 재정적 위험으로부터 고객을 보호 할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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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전국 최초『박대』종자 생산 군산 야미도해상 방류
전라북도가 전국 최초로 박대 종자의 대량 인공 생산에 성공하였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서해안 대표 특산 어종인 박대 인공종자 생산을 전국 최초로 성공하여 우량종자 8만 마리를 군산시 야미도 해상에 오는 25일에 방류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생산·방류하는 박대 종자는 道 수산기술연구소에서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중점적으로 연구하여 전국 최초로 박대 종자의 대량생산에 성공하는 결실을 맺었다. 그동안, 박대 종자의 인공생산은 어미 확보 어려움 및 초기 먹이붙임 실패, 기생충 등 질병 발생으로 대량생산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道 수산기술연구소에서는 자체 개발한 매뉴얼을 통해 대량 생산하는 기술을 확립하였다. 우선, 어미 확보를 위해 중국 현지 출장 및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어미를 분양받았으며, 수시로 국내 어업인들이 포획한 어미를 확보하여, 산란기인 9월 초에 황체형성방출호르몬(LHRH-a)을 펠릿 형태로 등 근육에 주사해 성숙을 유도했으며, 부화된 어린박대에게 단계별 먹이 공급을 통해 약 10만 마리(크기 4cm내외) 박대 종자 생산에 성공하였고, 8만 마리를 방류한다. 방류하고 남은 어린 박대 2만 마리는 박대의 생태학적 연구, 치어 사육 관리를 통한 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