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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사랑장학재단, 관내 학생들의 과학교육 위해 나섰다

‘과학, 더 이상 딱딱하고 어렵지않아요’

 

 

진안사랑장학재단은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생활과학교실이 성황리에 실시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생활과학교실은 진안사랑장학재단과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예산을 지원하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창의성을 함양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알맞은 사물인터넷과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소프트웨어 코딩 등을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사업으로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에는 마령초, 부귀초, 안천초, 진안중앙초, 용담중, 주천중, 진안여중, 진안중 등 총 8개 학교에서 참여하여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으로 교육내용과 학습 활동이 체계적으로 편성된 한 차원 높은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참여도와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진안사랑장학재단 전춘성 이사장은 “청소년들에게 과학 기술공학 분야의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여 도·농 교육격차 해소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로 커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앞으로 더 노력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생활과학교실은 진안사랑장학재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과학창의재단이 협력하여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과학 체험 프로그램으로, 과학 기술진흥기금과 복권위원회기금을 재원으로 전국적으로 33개 기관에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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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노인복지관 종사자 워크숍
도내 노인복지관 종사자 소통과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전주시 ‘왕의지밀’에서 개최되었다. 도내 20개소 노인복지관의 150명 종사자가 참여한 이번 워크숍에는 비대면 시대에 변화하는 노인복지사업과 현장에서 대응계획 등을 함께 고민하였다. 이번 워크숍에는 ‘비대면 시대의 스마트워크와 현장에서의 활용’과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을 주제로 특강과 향후 효과적인 복지관 운영의 우수사례 발표를 진행하였다. 이어, 노인복지서비스 발전에 힘쓴 ‘서원노인복지관 박경덕’, ‘안골노인복지관 차상면’, ‘정읍노인복지관 김재호’ 씨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며 노인복지관 종사자들의 사기를 북돋우는 시간을 가졌다. 전라북도 김영식 노인복지과장은 “본연의 업무와 함께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노인복지사업의 최일선에서 애쓴 복지관 종사자들에게 감사하고, 이번 워크숍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능력을 키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까지 워크숍은 종사자 약 200여 명이 한데 모여 1박 2일로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참석인원을 축소하고, 숙박 없이 3일 동안 1일 참석 인원을 50명 이하로 구분하여 진행되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