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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면민 모두 행복한 성수면이 될 때까지"

진안군 성수면, 사례관리 가구 집청소

 

 

진안군 성수면은 19일 민·관 4개 기관이 협력하여 관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집 대청소에 나섰다.

 

이 날 대청소는 경미한 지적장애가 있는 모녀가 생활하는 집에서 열렸으며 △성수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성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진안지역자활센터 △(유)마이크린 등 4개 기관의 15명이 힘을 모아 집안에 쌓인 쓰레기들을 정리하고 배출하여 모녀가 생활하기에 쾌적한 환경으로 만들었다.

 

성수면에서는 오늘 대 청소 대상가구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여 관리해오고 있다.

통합사례관리는 지역 내 공공·민간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지원체계를 토대로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상담·모니터링 해나가고 있어 취약 가구 관리에 적절한 관리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기호 성수면장은 “복잡·다양한 문제를 지닌 취약가구를 위해서 민·관이 함께 발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통합사례관리 활성화를 통해 면민 모두가 행복한 성수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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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7년 국가예산 확보전 본격 시동
전북특별자치도는 25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7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3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국가예산 11조원 시대를 열기위한 본격적인 ‘선제적 공세 전략’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부의 의무지출 비중 상승과 민생지원 소요가 급증되고있고, 특히, 통합지자체 대상 재정 인센티브 집중 등 우리 도의 국비 확보 입지가 위축될 수 있는 엄중한 대외여건을 공유하고, 이를 타개하기 위한 다각적인 대응 방안이 집중 논의 됐다. 도는 작년 9월부터 전북연구원 및 14개 시군과 함께 7개월 동안 총507건, 6,927억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발굴했다. 분야별로는 ▲전북 대도약·대전환을 위한 산업·경제분야(농업 AI로봇 랩 팩토리 구축사업, 피지컬 AI기반 메카노바이오소재 자율협업 제조 플랫폼 구축, 대용량 수전해 자동차 평가센터 구축사업 등) ▲농생명 산업수도 전북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농생명분야(푸드테크 대체식품 혁신클러스터 고도화, 동물헬스케어 바이오뱅크 구축 등) ▲도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문화·체육·관광 분야(익산 고도역사도시 조성사업, 고창 전지훈련 특화 시설 설치사업 등) ▲전북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새만금 분야(새만금호 방조제 수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