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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청소년문화의집, 유전자변형농산물에 대한 교육

 

장수군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티 GMO 라이프를 찾아서’를 주제로 청소년 환경지킴이 교육 프로그램을 여성청소년문화센터에서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4~15일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GMO(유전자 변형 농산물)가 환경 및 생태계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깨닫고 이해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이에 대한 대안을 찾고 실천 할 수 있는 내용의 교육과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요리 실습실에서 진행된 GMO(유전자 변형 농산물)가 함유되지 않은 간장과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건강한 식단 만들기 체험은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장수군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한 식품을 스스로 선택하고, 안전한 식생활을 실천 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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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