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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도, 사회적경제기업 공공시장 진출 지원

▸사회적경제기업 10개사 공공구매 역량강화 컨설팅 실시

▸나라장터 입찰절차, 기관별 상품기획 등 실무 역량 강화 도모

▸공공구매 제도 이해를 통한 공공시장 진입 확대 기대

 

 

전라북도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시장 진입을 위한 역량강화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그간 사회적경제기업은 우수상품을 갖고 있더라도 공공구매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 공공시장 진입에 대한 어려움을 겪어왔다. 도는 이번 컨설팅 지원사업으로 기업대표 및 행정실무자의 실무역량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기반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달 공모를 통해 선정된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10개사는 12월까지 공공구매 제도 이해, 나라장터 입찰절차, 기관별 수요에 맞는 상품기획, 공공시장 진출전략 등으로 구성된 컨설팅을 받는다.

 

컨설팅 세부내용은 ▲공공기관의 우선구매제도에 따른 공공구매 대상 및 규모 파악, ▲공공시장 진입을 위해 필수 준비 사항, ▲나라장터 입찰 등록부터 기업특성에 맞는 참여가능한 입찰 안내, ▲입찰참여 및 낙찰이후 절차 등이다.

 

나석훈 전라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공공시장 진출을 위한 경영추진 방향을 모색함으로써 기업 성장과 사회적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고) 컨설팅 주요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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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장애인 주차표지 발급기준 확대
전라북도가 장애인 주차표지 발급기준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7월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장애등급제 폐지 및 서비스 지원 종합 조사제도의 단계적 도입 계획에 따른 것이다. * (19)일상생활지원→(20)이동지원→(22)고용·소득지원 장애인 주차가능 표지발급은 지난 10월 30일부터 의학적 기준인 ‘보행상 장애판정 기준’ 해당자가 아닌 경우에도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으로 판단되면 서비스 대상으로 인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 ‘보행상 장애판정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으나 중복장애인으로 이동에 어려움이 커 장애인 주차표지 발급을 희망하는 경우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해당 서비스를 신청하면 ‘이동지원 서비스 종합조사’를 받을 수 있다. 이동지원 서비스 종합조사 의뢰는 대상 장애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서비스 신청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발급받은 장애 유형별 이동지원 종합조사용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전라북도 서기선 장애인복지과장은 “주차가능표지 지급기준이 확대됨에 따라, 이동지원이 필요했지만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장애인들이 혜택을 받는 것이 가능해졌다”면서 “앞으로도 장애인의 욕구를 고려한 정책이 시행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