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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일반음식점 위생교육

진안군은 20일 진안문화의집에서 2020년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진안군이 주최하고, 한국외식업중앙회 진안군지부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위생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권역별로 나눠 두차례에 걸쳐 실시했으며, 일반음식점 영업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은 식품위생법, 식중독예방을 위한 위생관리방법, 식품접객업 서비스개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일반음식점 방역지침 준수사항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 교육자료를 활용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육 시작 전 발열체크,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손 소독,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이뤄졌다.한편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은 매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정기교육으로 미수료시 과태료 20만원이 부과된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코로나19 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하는 영업주들의 노고와 열정에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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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을 위한‘청렴자치도’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도 전 부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그동안 분기별로 운영해 온 ‘청렴정책조정회의’를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로 격상해 청렴 정책을 도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추진되는‘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은 ▲청렴기틀 전북 ▲청렴일터 전북 ▲청렴이음 전북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49개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청렴기틀, 전북’은 리더십 기반의 청렴 추진체계를 강화하는 전략이며, ‘청렴일터, 전북’은 전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청렴이음, 전북’은 도민 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