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맑음동두천 12.9℃
  • 구름많음강릉 7.1℃
  • 맑음서울 14.0℃
  • 구름많음대전 12.1℃
  • 흐림대구 9.0℃
  • 흐림울산 8.3℃
  • 흐림광주 11.7℃
  • 흐림부산 9.7℃
  • 흐림고창 10.9℃
  • 제주 10.3℃
  • 맑음강화 12.9℃
  • 구름많음보은 9.4℃
  • 구름많음금산 10.8℃
  • 흐림강진군 10.1℃
  • 흐림경주시 8.3℃
  • 흐림거제 10.2℃
기상청 제공

무주뉴스

무주군,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받아요

친환경농업 육성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차원서 지원

- 다음달 8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받아

- 농업경영체 등록된 농지 대상,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 유도

-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육성과 토양환경보전 기대

 

무주군이 친환경농업 육성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2021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군은 2021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다음달 8일까지 신청 받고 있다. 대상자는 농지소재지인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관리하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거나, 등록 예정인 경우에 해당한다.

 

등록 예정인 경우에는 비료 공급단계 전까지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해야한다. 군은 환경 친화적인 자연순환 농업의 정착과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상형 농업정책과장은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과 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 비옥 증진과 토양환경 보전을 통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을 육성한다는 차원에서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무주군청 농업정책과 친환경농업팀(320-2818)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타운홀미팅서 전북의 마음을 듣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과 전북 도민이 마주 앉아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계부처 장관, 지역 국회의원, 도민 등 280여 명이 함께한 「전북 타운홀미팅」이 열렸다고 밝혔다. '지능형 산업 혁신과 에너지를 대전환으로 여는 미래 전북'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전북의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정부가 직접 소통하는 열린 정책 토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전북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간 격차 속에서 삼중 소외를 겪었다는 인식이 있다”며 “이제 균형발전은 배려가 아니라 국가 생존전략”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산업 전략을 시대 변화에 맞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실현 가능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전북과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을 인공지능, 로봇, 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키워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1부-미래 성장 전략, 부처별 청사진 제시 이날 1부에서는 부처별 전북 발전 전략이 제시됐다. 1부에서는 관계부처 장관들이 분야별 전북 성장 전략과 국가 지원 방향을 차례로 발표했다. 김윤덕 국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