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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진안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7명 모집

 

진안군은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위해 ‘2021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7명을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이며, 사업 참여 경력과 소득수준, 여성가장 여부 등을 확인하여 우선 선발자를 선정한다. 다만 국민건강보험 직장 가입자,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자, 타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장애인일자리사업에 2년 이상 연속으로 참여한 자, 장기요양등급판정을 받은 자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근무지는 읍․면사무소, 장애인시설 및 단체 등이며 공공 및 복지행정 업무지원, 환경정리 및 사무보조 등의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근무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전일제는 주40시간, 시간제는 주20시간, 복지일자리는 월56시간을 근무한다.

 

모집절차는 신청서를 진안군청 사회복지과에 방문접수 후 서류전형 및 면접을 통해 대상자를 결정하고 근로계약을 체결하여 근무하게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진안군청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팀(430-291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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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뉴욕멜론은행, ‘글로벌 금융중심지’ 도약 협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12일 도청에서 세계 최대 수탁은행인 뉴욕멜론은행(BNY) 한국대표와 만나 금융산업 발전 방안과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기업유치지원실장이 참석했으며, BNY 측에서는 전임 박현주 대표와 신임 서봉균 대표, 장철복 전주사무소장이 함께했다. 이번 만남은 한국대표 이‧취임을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지난 1월 29일 금융위원회에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공식 신청한 이후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연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약 59조 달러 규모의 수탁자산을 운용하며 글로벌 수탁·자산관리 분야를 선도하는 BNY와의 협력 강화는 금융특화도시 조성에 결정적인 추진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NY는 2019년 전주사무소를 개소한 이래 전북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23년에는 계열사인 BNY투자자문이 추가로 사무소를 열었으며,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와 지니포럼 연계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같은 해 제4회 지니포럼에서는 로빈빈스 회장이 국내 금융산업 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지니어워즈를 수상했고, 상금 1만 달러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글로벌 금융기관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