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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청공무원,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 캠페인

 

장수군은 장계면 일대에서 소속 공무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 캠페인 행사를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계시장 및 번화가 일원에서 정부의 코로나19 예방 연말연시 특별방역 홍보 및 음식점 등에서 방역상태를 점검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밖에도 홍보 용품을 통한 안전신문고 이용 독려, 지진 대피요령 리플릿 등을 배부하며 주민들이 자연 재해 및 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이홍대 안전재난과장은 “가족과 이웃을 위해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며 “취소와 멈춤, 이 두 단어를 꼭 기억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연말연시를 가족과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장수군은 앞으로도 모든 행정적 역량을 투입하여 안전한 장수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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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