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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장수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장수지역자활센터는 군내 저소득층 주민을 대상으로 2021년 연중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활근로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소득인정액 기준 중위 소득50% 이내)을 대상으로 , 1일 8시간 주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한다.

참여자는 사업 유형에 따라 1일 4만9,860원~5만6,950원까지 월평균120만원~135만원의 자활급여를 받을 수 있다.

자활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 중인 사업단은 한끼국수, 목재공방, 푸른시래기, 장수표고, 재활용, 장수굼벵이, 아이누리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거주지 읍·면사무소로 신청을 하거나 장수지역자활센터와 상담을 통해 참여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장수지역자활센터(주재훈 센터장)는 지역 내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을 목표로 주민들을 위해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 놓고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 다시 열심히 뛸 수 있도록 적극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장수지역자활센터(351-7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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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