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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장수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장수지역자활센터는 군내 저소득층 주민을 대상으로 2021년 연중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활근로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소득인정액 기준 중위 소득50% 이내)을 대상으로 , 1일 8시간 주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한다.

참여자는 사업 유형에 따라 1일 4만9,860원~5만6,950원까지 월평균120만원~135만원의 자활급여를 받을 수 있다.

자활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 중인 사업단은 한끼국수, 목재공방, 푸른시래기, 장수표고, 재활용, 장수굼벵이, 아이누리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거주지 읍·면사무소로 신청을 하거나 장수지역자활센터와 상담을 통해 참여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장수지역자활센터(주재훈 센터장)는 지역 내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을 목표로 주민들을 위해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 놓고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 다시 열심히 뛸 수 있도록 적극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장수지역자활센터(351-7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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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