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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장학숙 입사생 모집

2월 2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전주시 인후동에 위치한 진안장학숙에서 2021년도 입사생 68명(남33, 여35)을 모집한다.

 

입사 자격은 진안군에 보호자 또는 학생이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전주시 소재 고등학교 및 전북권 대학교(전문대 포함) 신입·재학생이다.

선발기준은 학업성적, 생활정도, 가산점을 합산한 점수로 고득점 순으로 선발한다.

 

신청은 2월 2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하며, 2월 중 입사생선발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하게 된다.

 

진안장학숙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마스크 및 손 소독제 제공, 발열 체크,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영양사와 조리사들은 입사생들의 영양적으로 균형 있는 식사를 책임지고 있으며, 사감이 24시간 상주하여 학생들의 안전 및 귀사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또한, 쾌적한 면학 분위기를 만들고자 시설 유지 보수 및 청결 유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장학숙 관계자는 “진안장학숙은 학생에게 안정된 주거 환경을 제공하여 미래사회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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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