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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장학숙 입사생 모집

2월 2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전주시 인후동에 위치한 진안장학숙에서 2021년도 입사생 68명(남33, 여35)을 모집한다.

 

입사 자격은 진안군에 보호자 또는 학생이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전주시 소재 고등학교 및 전북권 대학교(전문대 포함) 신입·재학생이다.

선발기준은 학업성적, 생활정도, 가산점을 합산한 점수로 고득점 순으로 선발한다.

 

신청은 2월 2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하며, 2월 중 입사생선발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하게 된다.

 

진안장학숙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마스크 및 손 소독제 제공, 발열 체크,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영양사와 조리사들은 입사생들의 영양적으로 균형 있는 식사를 책임지고 있으며, 사감이 24시간 상주하여 학생들의 안전 및 귀사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또한, 쾌적한 면학 분위기를 만들고자 시설 유지 보수 및 청결 유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장학숙 관계자는 “진안장학숙은 학생에게 안정된 주거 환경을 제공하여 미래사회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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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