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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마이파출소,치안성과 우수 표창

 

진안경찰서는 8일 서장실에서 20년도 치안성과가 우수한 마이파출소에 대한 단체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표창장을 수여받은 마이파출소는 지난 해 자율방범대, 아동안전지킴이 등 지역주민과 협업하여 합동순찰, 「풋S0S(비상벨) 설치」(여성 1인업소 비상벨 설치) 등으로 공동체 치안을 구현함으로써 적극적인 지역경찰 현장활동을 보여주었다. 또한 테마가 있는 문안순찰로 지역주민과 주기적으로 소통하고 고충을 청취하고 수렴하는 등으로 체감안전도 향상에 업적을 거뒀다.

 

김태형 서장은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 활동한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진안이 되도록 진안경찰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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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