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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2021년상반기공공근로사업참여자모집(20일까지)

오는 20일까지 신청받아, 지역경제 활력 기대

 

 

진안군은 실업자와 정기소득이 없는 취업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청기간은 1월 11일부터 20일까지 열흘간이며 신청대상은 만18세이상 65세미만의 진안군에 주소를 둔 자로 실업자나 정기소득이 없는 중위소득65% 미만, 재산2억원 이하인 취약계층이다.

 

신청방법은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첨부하여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되고, 제출된 신청서로 적격여부 심사를 거쳐 최종 20명이 선발․배치되어 2월부터 6월말까지 5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부문 일자리를 지원함으로써 일시적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일자리사업 발굴을 통해 서민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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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올해 첫 순회지 전북서 농정 대전환 청사진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전북 지역 농어업 대전환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은 농특위가 9개 광역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의 올해 첫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이훈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등 도내 농업인 12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농정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고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난해 12월 1일 민간위원 24명이 새롭게 위촉된 농특위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국가 책임 강화의 농정대전환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 등 정부의 농정 방향을 제시하며, 2026년이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첫 순회지인 전북에서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성과 및 전략으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 ▲수요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기대응 지속가능 농업구조 전환 ▲안심하고 농업하는 경영안정 강화 ▲누구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