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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방

[알림]장수군청년·신중년취업지원사업참여기업모집

 

장수군이 청년 및 신중년 일자리 창출과 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1년 청년·신중년 취업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이달 1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취업지원(만 18~39세) 4명과 신중년취업지원(만 40~64세) 6명 등 총 10명을 선발해 정규직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을 고용한 기업에는 월 50만~65만원을, 신중년을 고용한 기업에는 월 70만원씩 최대 1년간 지원한다.

 

특히 사업에 참여한 청년·신중년층 취업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2년간 최대 300만원(신중년 최대 200만원)의 취업장려금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기업은 장수군 소재 상시근로자 3명 이상의 고용보험 가입기업으로 상시고용인원 외 정규직 추가채용 및 월 급여 183만 원 이상 지급 가능한 업체여야 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1월 15일(금)까지 장수군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군 홈페이지(고시·공고) 및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청년팀(☎063-350-219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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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