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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 윤정훈의원 “자치분권2.0 성공적 완수할 것”

“지방자치법 개정은 주민주권 구현 위한 큰 결단”

 

 

윤정훈 무주군의회 의원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하고 무주군이 자치분권 실현을 선도하는 지자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윤정훈 의원은 지난 2월 16일(화) ‘내 꿈이 이루어지는 새로운 자치분권시대, 무주군의회와 함께!’라는 표어가 적힌 푯말을 들고 사진을 찍어 개인 SNS에 게시했다. 자치분권 챌린지에 동참한 윤정훈 의원은 주민주권 구현, 자치단체의 자율성과 책임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지방자치법 개정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윤정훈 의원은 “지금까지는 예산이나 여러 사업에 있어 중앙정부에 막대한 권한이 있어 자치단체의 자율성이 많이 떨어졌지만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자치단체 권한이 상당히 상승했다”고 말했다. 이어 “자치단체 운영 전반에 요구되는 책임도 커져 더욱 철저한 의정활동을 펼칠 필요가 있다. 주어진 권한을 적절히 행사할 수 있도록 많이 준비된 의원이 되겠다”며 자치분권 2.0 시대를 대비하는 자세를 강조했다.

 

정종윤 완주군의회 의원의 지명을 받아 자치분권 챌린지에 참여한 윤정훈 의원은 다음 주자로 평소 친분이 있는 서남용 완주군의회 의원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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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영하권 추위 지속…한랭질환 예방수칙 준수 당부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한파로 체감온도가 영하권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도민들에게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저체온증과 동상 등이 대표적이다. 심한 경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나, 생활 속 예방수칙을 지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도에 따르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집계한 결과,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도내에서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6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11명)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전국 발생자 수는 164명이다. 도는 특히 고령자와 어린이의 경우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져 한랭질환에 취약하다며, 장시간 야외활동을 피하고 충분한 방한 복장을 착용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심뇌혈관질환이나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급격한 기온 변화로 건강 위험이 커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외출 시에는 기상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내복 등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자와 장갑, 목도리, 마스크 등 방한용품을 착용하고, 실내에서는 적정 온도와 함께 습도 40~60%를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