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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주천면 행정복지센터,수공예 관광상품 제작판매

 

진안군 주천면(면장 김사흠)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근로 의사가 있는 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진안군 대표관광지 운일암반일암 캠핑장 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캠핑 테이블보, 가랜드 등 지역주민이 직접 만든 다양한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본 사업은 기존 주천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에서 취미활동으로 시행한 공예기술을 일자리와 연계한 것으로, 청년여성층을 위한 생산적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 상반기에는 1명의 전문 기술자와 참여자 5명으로 구성된 6명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대상자로 선발했으며 오는 4월 30일까지 3개월간 추진할 예정이다.

 

배상현 부면장(면장 직무대리)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이 진안군 관광 활성화의 토대는 물론 지역민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되도록 관련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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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올해 첫 순회지 전북서 농정 대전환 청사진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전북 지역 농어업 대전환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은 농특위가 9개 광역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의 올해 첫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이훈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등 도내 농업인 12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농정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고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난해 12월 1일 민간위원 24명이 새롭게 위촉된 농특위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국가 책임 강화의 농정대전환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 등 정부의 농정 방향을 제시하며, 2026년이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첫 순회지인 전북에서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성과 및 전략으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 ▲수요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기대응 지속가능 농업구조 전환 ▲안심하고 농업하는 경영안정 강화 ▲누구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