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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여성문화센터 프로그램 무료 운영

 

 

장수군이 다양한 맞춤 프로그램 운영으로 여성 능력개발을 지원하고 자아실현 및 일자리 창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여성문화센터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18일 장수군에 따르면 여성 능력 개발 및 자아실현의 기회 제공을 위해 오는 3월까지 관내 주민 65명을 대상으로 여성문화센터 1분기 프로그램 5개 과정을 운영중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장수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주민들만 대상으로 하며 방역과 생활 속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및 건강상태 기록 의무화 등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취미교양 및 건강 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취미 교양 프로그램으로는 홈패션, 쁘띠프랑스자수, 꼬물 손뜨개 등이다. 건강 프로그램은 필라테스와 맨즈필라테스가 운영된다.

 

조금현 주민복지실장은 “코로나19로 활동이 제약되면서 코로나블루를 겪는 주민들을 위해 철저한 방역속에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 “여성문화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운영됨으로써 군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데 큰 도움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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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영하권 추위 지속…한랭질환 예방수칙 준수 당부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한파로 체감온도가 영하권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도민들에게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저체온증과 동상 등이 대표적이다. 심한 경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나, 생활 속 예방수칙을 지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도에 따르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집계한 결과,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도내에서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6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11명)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전국 발생자 수는 164명이다. 도는 특히 고령자와 어린이의 경우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져 한랭질환에 취약하다며, 장시간 야외활동을 피하고 충분한 방한 복장을 착용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심뇌혈관질환이나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급격한 기온 변화로 건강 위험이 커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외출 시에는 기상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내복 등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자와 장갑, 목도리, 마스크 등 방한용품을 착용하고, 실내에서는 적정 온도와 함께 습도 40~60%를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