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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읍 지사협’ 마을 환경정화활동에 구슬땀

 

장수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성수,송재기)는 18일 협의체 위원과 읍사무소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두산 마을 환경정화 활동 및 거동불편 노인가구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전개했다.

 

이날 정화작업은 3개조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마을 도로변을 비롯한 농로 주변과 거동불편 노인 가구의 집 안팎 환경 정비를 실시해 12톤 가량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김성수 읍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통해 지역 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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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