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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천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회의

 

 

장수군 천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배종수, 민간위원장 이명자)는 18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1년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운영 계획과, 협의체위원 지역 자원발굴 노력에 대해 함께 논의하였다.

 

또한 2021년도 지역특화사업 추진 사업으로 행복꾸러미, 독거노인 스프링무릎보호대 나눔 사업 등 6개의 특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계획했다.

 

이명자 위원장은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을 통해 관내 복지 위기가구에 놓인 분들이 보다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배종수 천천면장은 “지역사회의 민‧관 협력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다시한번 돌아보고 돕기 위해 협의체 위원분들의 적극적인 활동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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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