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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청소년문화의집 비대면 프로그램 호응도 높아..

 

 

장수군 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 중인 청소년비대면 프로그램 ‘나 혼자 한다. 방학생활’이 지역 청소년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ZOOM) 화상회의 방식의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취미로운 봉사생활, 줌타고 원데이 드로잉, 매력적인 홍차와 티푸드 즐기기, 새학년 새다짐 서울대 선배의 멘토 특강 등이 진행 중이다.

 

특히 ‘줌 타고 원데이 드로잉’은 온라인을 통해 미술의 기초 단계인 드로잉 기술 교육 및 개인 작품을 제작하면서 즐겁고 새로운 경험이었다는 호평이 뒤따르고 있다.

 

한 청소년은 “방학 시기에 맞춰 집에서 편하게 참여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며 “바깥 활동이 제한된 시기에 집에서 여러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조금현 주민복지실장은 “코로나로19로 인해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없어 아쉬운 청소년들을 위해 안전을 지키면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선호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청소년과 함께 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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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