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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재전진안군향우회 김종상 부회장, 자전거 25대 전달

 

 

재전진안군향우회 김종상 부회장(동양비닐상사 대표)은 22일 진안군청을 찾아 관내 저소득 가구 자녀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접이식 자전거 25대(1,0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 날 전달식에는 재전진안군향우회 윤석정 회장, 김대섭 수석부회장, 허영창 자문위원장, 최인규 사무국장 등도 같이 자리했다.

 

김종상 부회장은 “코로나19 시기로 인해 등교는 물론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놀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이번 기부를 하게 됐다.” 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지친 몸과 마음이 회복되고 우리 아이들의 웃는 얼굴을 보고 싶다.”고 전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고향을 생각해주시는 향우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자전거는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전진안군향우회는 진안사랑장학금, 코로나19 소외계층 성금 기탁 등 지속적으로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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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전남 광양 산불 국가동원령에 펌프차 등 총 11대 긴급 투입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21일(수) 오후 전남 광양시 옥곡면에 발생한 산불 확산 대응을 위해 펌프차 9대, 험지펌프차 1대, 회복지원차 1대 등 총 11대를 긴급 투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산불은 오후 3시 30분경 옥곡면에서 발생한 주택화재가 산불로 확산되면서,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와 진화차량을 현장에 긴급 투입해 초기 진화에 나섰으나 강풍과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불길이 지속적으로 확산되는 어려움에 직면했다. 소방청은 21일 17시 5분 제1차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해 전국에서 5대를 우선 투입한 데 이어, 20시 제2차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전국에서 펌프차와 험지펌프차 25대를 산불 지원에 투입했다. 이번 동원에는 전북을 포함해 광주, 경남, 대구, 창원 등 전국 각지의 소방력이 참여했으며, 전북소방에서는 전주완산소방서 펌프차를 포함해 총 11대가 현장에 투입됐다. 진화 작업은 야간에도 계속됐으며, 전북소방은 급수지원, 방어선 구축, 소방대원 회복지원 등 산불확산 방어와 민가보호에 최우선 임무를 수행하였으며, 산불 진화율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산불 진화가 점차 안정되는 국면에 접어들면서 소방청은 1월 22일 9시 30분을 기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