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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집·차량마다 소화기·감지기 구비합시다!”

황인홍 무주군수,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 관련 내용 적힌 피켓 들고서

- 페이스북 등 SNS 캠페인

- 다음 주자로 영동, 거창, 정선군수 등 지명

황인홍 무주군수가 지난 23일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화재 초기진압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설치를 강조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황인홍 무주군수는 이날 '1(하나의 집·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고 쓴 피켓을 들고서 화재예방을 위해 모두의 실천과 노력을 당부했다.

 

무엇보다 “화기취급과 전열기구 사용이 늘면서 주택화재 발생 위험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면서 “일상에서 경각심을 가지고 조심하는 게 중요하지만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소화기와 감지기 설치도 서둘러 달라”고 말했다.

 

한편, ‘119 릴레이 챌린지’는 제58회 소방의 날을 기념해 지난해 11월 9일 시작된 SNS 캠페인으로. 사진 촬영 뒤 페이스북 등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이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장영수 장수군수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박세복 영동군수와 구인모 거창군수, 최승준 정선군수를 지명했다.

 

한편, 무주군은 현재 화재예방을 위해 주택용 소방기초시설인 소화기와 감지기 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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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예술단체 3곳, 문체부 ‘지역대표 예술단체’선정
전북특별자치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에서 도내 3개 시군 예술단체가 최종 선정돼 국비 5억2,000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7억4,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단체는 익산의 극단 작은 소리와 동작(연극), 장수의 예술담은 나라(음악), 정읍의 전북발레시어터(무용)로, 각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단체들이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62개 지자체, 102개 예술단체가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전북은 연극·음악·무용 등 장르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지역 예술단체의 창작 역량을 입증했다. 이 사업은 지역 예술단체를 집중 육성해 안정적인 창작 기반을 마련하고,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동시에 예술 분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도는 공모 초기부터 시군과 예술단체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단체별 특성에 맞는 사업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중앙부처를 상대로 전북 문화예술의 강점과 각 단체의 예술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설명하며 선정 가능성을 높였다. 이번 선정으로 각 단체는 안정적인 재원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창작과 공연 제작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이는 도민들에게 더 많은 공연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