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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집·차량마다 소화기·감지기 구비합시다!”

황인홍 무주군수,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 관련 내용 적힌 피켓 들고서

- 페이스북 등 SNS 캠페인

- 다음 주자로 영동, 거창, 정선군수 등 지명

황인홍 무주군수가 지난 23일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화재 초기진압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설치를 강조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황인홍 무주군수는 이날 '1(하나의 집·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고 쓴 피켓을 들고서 화재예방을 위해 모두의 실천과 노력을 당부했다.

 

무엇보다 “화기취급과 전열기구 사용이 늘면서 주택화재 발생 위험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면서 “일상에서 경각심을 가지고 조심하는 게 중요하지만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소화기와 감지기 설치도 서둘러 달라”고 말했다.

 

한편, ‘119 릴레이 챌린지’는 제58회 소방의 날을 기념해 지난해 11월 9일 시작된 SNS 캠페인으로. 사진 촬영 뒤 페이스북 등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이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장영수 장수군수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박세복 영동군수와 구인모 거창군수, 최승준 정선군수를 지명했다.

 

한편, 무주군은 현재 화재예방을 위해 주택용 소방기초시설인 소화기와 감지기 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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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