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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코로나19』 4차 대유행 예방 협업부서 회의

 

진안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3일 ⌜코로나19⌟ 4차 대유행 예방을 위한 ⌜코로나19⌟ 방역대책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설 명절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는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로 하향 조정됐지만, 전국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끊이지 않고 있어 진안군의 집단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병원, 제조업체, 육가공업체, 종교시설 등 3밀(밀집·밀접·밀폐) 환경 사업장을 집중 점검 하고 수칙 위반이 적발되면 구상권이 청구됨을 홍보하기로 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인한 사람 간 접촉 증가·변이 바이러스 지역사회 확산 위험 등 위험 요인이 상존함에 따라 지역학생들의 개학 등이 예정된 3월까지 방역의 고삐를 늦추지 않을 방침이다.

 

무엇보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서는 군민들의 협조가 절대적이기에 안전점검의 날 운영, 재난문자 발송, 마을 방송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 경각심 제고에 집중하기로 했다.

 

박태열 안전환경국장은 “코로나19 발생을 완전 차단하기 위해 계속해서 선제적 전수검사, 3밀 환경 사업장 지도점검 등 방역활동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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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