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6 (금)

  • 구름조금동두천 15.4℃
  • 구름조금강릉 17.8℃
  • 구름많음서울 13.9℃
  • 흐림대전 12.7℃
  • 구름많음대구 19.9℃
  • 구름조금울산 20.2℃
  • 흐림광주 16.7℃
  • 구름많음부산 18.9℃
  • 흐림고창 13.7℃
  • 흐림제주 17.1℃
  • 맑음강화 14.5℃
  • 흐림보은 12.9℃
  • 흐림금산 13.7℃
  • 구름많음강진군 19.9℃
  • 구름많음경주시 20.9℃
  • 구름많음거제 18.2℃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한국생활개선진안군연합회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

 

 

한국생활개선진안군연합회는 5일 진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생활개선회원, 내빈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생활개선진안군연합회장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행사 제1부에서는 지난 3년간 생활개선진안군연합회를 이끌어온 제13대‧14대 박옥희 회장의 이임식과 새로 선출된 제15대 강숙희 회장의 취임식이 이뤄졌으며 제2부에서는 정기총회 및 과제교육을 진행하였다.

 

취임한 강숙희 회장은 “역대 회장님들의 성과를 잘 이어받아 농촌 여성들의 권익향상과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뜨거운 열정으로 이끌어 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이‧취임식에 참석한 전춘성 진안군수는 “항상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진안군에 큰 힘이 되는 생활개선회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행정의 힘만으로는 하지 못하는 일들을 함께 협력하여 진안군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 몫인 용담댐 용수 활용 방안 논의
허전 환경녹지국장은 16일(금) 용담댐 생활용수를 공급하고 있는 수자원공사와 공업용수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는 만경강 등을 찾아 용수공급 및 하천수질 상태 등을 점검했다. 허전 국장은 이날 수자원공사 방문을 통해 도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만경강 공업용수 취수시설 및 어우보 등을 돌아보고 갈수기 용수 부족에 대비한 안정적인 공업용수 공급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올해 1월 부임 이후 도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해 노력해온 허전 국장은 최근 진안군 전지역 용담댐 광역상수도 공급기반 마련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댐 건설 후 20년간 물배분 갈등을 겪고 있는 용담댐 용수의 전북 몫 활용방안 마련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현장행정을 통해 영산강홍수통제소, 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 등 관계기관과 최근 논의하고 있는 만경강 하천수 취수량에 대한 적정성 검토를 최대한 앞당겨 해가 갈수록 심화되는 만경강 하천수 부족에 대비한 항구적인 공업용수 공급대책 마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재 만경강은 갈수기에 경천·대아저수지에서 흘려보내는 물의 양이 부족해 공업용수 수질저하